영화
태양은 내것이다
《태양은 내것이다》는 1967년 10월 5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변장호가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9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태현실 | 수정(최사장의 딸) | 미검증 |
| 이대엽 | 도사권(구멍가게 청년) | 미검증 |
| 황정순 | 최옥선(한남목재 사장) | 미검증 |
| 김희갑 | 갈노인(수정집 하인) | 미검증 |
| 최남현 | 오진도(옥선의 남편) | 미검증 |
| 김석강 | 마대웅(교포 재벌청년) | 미검증 |
| 한은진 | 안씨(사권의 모) | 미검증 |
| 전희남 | 김봉민(한남목재 비서실정) | 미검증 |
| 석금성 | 할멈(마대웅집 하녀) | 미검증 |
제작
| 감독 | 변장호 |
| 제작자 | 김길룡 |
| 제작사 | 대지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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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01536e0ec5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