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자만이 울어야 하나
《여자만이 울어야 하나》는 1965년 3월 19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김영식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8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문정숙 | 이선희 | 미검증 |
| 김진규 | 김현 | 미검증 |
| 태현실 | 김혜경 | 미검증 |
| 이대엽 | 이인식 | 미검증 |
| 박암 | 신사장 | 미검증 |
| 허장강 | 허욱 | 미검증 |
| 최성호 | 철고 | 미검증 |
| 김미정 | 고여사 | 미검증 |
| 김옥경 | 이간호원 | 미검증 |
| 이해룡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김기범 | 집달리 | 미검증 |
| 윤인자 | 윤여사 | 미검증 |
| 조천금 | 박간호원 | 미검증 |
| 박경란 | 식모 | 미검증 |
| 김효심 | 순자 | 미검증 |
| 박병기 | 운전수 | 미검증 |
| 이광호 | 소년 | 미검증 |
| 옥상미 | 댄서 | 미검증 |
제작
| 감독 | 김영식 |
| 각본 | 황문수 |
| 제작자 | 우기동 |
| 제작사 | 세기상사주식회사 |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 Wikidata — kg-0a9ef8dfec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