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격퇴(우리는 이렇게 싸웠다)
《격퇴(우리는 이렇게 싸웠다)》는 1956년 4월 4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이강천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3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황남 | 김만술(상사) | 미검증 |
| 박노식 | 강춘기(통신병) | 미검증 |
| 최봉 | 김무철(하사) | 미검증 |
| 허장강 | 조형춘(일등병) | 미검증 |
| 독고성 | 이창노(하사) | 미검증 |
| 윤일봉 | 이강노통신병(하사) | 미검증 |
| 안나영 | 이강노의 처 | 미검증 |
| 윤왕국 | 김용현(일등병) | 미검증 |
| 남방운 | 중대장 | 미검증 |
| 송돈상 | 김두영(일등병) | 미검증 |
| 지용남 | 백광호(일등병) | 미검증 |
| 최수경 | 장태원(일등병) | 미검증 |
| 박봉옥 | 연창기통신병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이강천 |
| 제작자 | 김영창 |
| 제작사 | 청룡프로덕션 |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 Wikidata — kg-0dbb1a25ce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