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죽어도 그대품에
《죽어도 그대품에》는 1969년 10월 31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조문진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2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신성일 | 박현(가정교사) | 미검증 |
| 윤정희 | 송은지(현의 옛애인, 찬일의 처) | 미검증 |
| 박노식 | 유찬일(삼일재단 사장) | 미검증 |
| 김창숙 | 찬숙(찬일의 딸) | 미검증 |
| 임예심 | 식모 | 미검증 |
| 김수천 | 의사 | 미검증 |
| 최일 | 김전무 | 미검증 |
| 김웅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임성포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성소민 | 중역 | 미검증 |
| 석인수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정미경 | 중역의 처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조문진 |
| 각본 | 조문진 |
| 제작자 | 주동진 |
| 제작사 | 연방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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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1f7f5ab31c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