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칠인의 난폭자
《칠인의 난폭자》는 1966년 9월 6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김시현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5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독고성 | 성식 | 미검증 |
| 최지희 | 미라 | 미검증 |
| 김성옥 | 대훈 | 미검증 |
| 이대엽 | 철배 | 미검증 |
| 양훈 | 봉수 | 미검증 |
| 서영춘 | 덕춘 | 미검증 |
| 트위스트 김 | 갑룡 | 미검증 |
| 전계현 | 애희 | 미검증 |
| 주선태 | 왕범 | 미검증 |
| 최창호 | 민수 | 미검증 |
| 양일민 | 일민 | 미검증 |
| 이예민 | 예민 | 미검증 |
| 조석근 | 대훈의 부하 | 미검증 |
| 전영선 | 꽃파는 소녀 | 미검증 |
| 이보현 | 안찰기도장사무원 | 미검증 |
제작
| 감독 | 김시현 |
| 각본 | 나한봉 |
| 제작자 | 차태진 |
| 제작사 | 극동흥업주식회사 |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 Wikidata — kg-256be93ffc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