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는 봄 오는 봄
《가는 봄 오는 봄》은 1959년 5월 7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권영순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최무룡 | 허진 | 미검증 |
| 문정숙 | 라애주 | 미검증 |
| 전영선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허장강 | 박석운 | 미검증 |
| 이대엽 | 강달호 | 미검증 |
| 석금성 | 애주의 계모 | 미검증 |
| 김웅 | 전무 | 미검증 |
| 박상익 | 검사 | 미검증 |
| 최지희 | 김영희 | 미검증 |
| 지방열 | 이내과 원장 | 미검증 |
| 박옥초 | 허진집 집주인 | 미검증 |
| 주선태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김희갑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구봉서 | 운전수 | 미검증 |
| 고선애 | 여관집 여주인 | 미검증 |
| 장민호 | 임 아나운서 | 미검증 |
| 박재란 | 여비서 | 미검증 |
| 염석주 | 강 아나운서 | 미검증 |
| 이민 | 정철수 | 미검증 |
| 전계현 | 정옥 | 미검증 |
제작
| 감독 | 권영순 |
| 각본 | 최금동 |
| 제작자 | 박시춘 |
| 제작사 | 오향영화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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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2766af16df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