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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은 만원이다

미확인 46건 — 사실 46건 중 0건이 확인되었습니다 . 나머지는 출처가 한 곳뿐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은 만원이다》는 1967년 7월 13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최무룡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9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배우 배역 검토
김지미 길녀(창녀) 미검증
박암 남동표(사기꾼, 길녀의 손님) 미검증
김성옥 기상현(세일즈맨, 길녀의 약혼자) 미검증
최남현 황주사(동석의 부, 길녀의 손님) 미검증
허장강 김박사(피부비뇨기과의사, 길녀의 손님) 미검증
도금봉 미경(길녀의 친구, 창녀) 미검증
주선태 석구복(미경의 손님) 미검증
진성권 황동석(법학도, 선희의 애인) 미검증
조영일 박선희(터키탕녀) 미검증
김칠성 이원장(미경의 손님) 미검증
추석양 직원(서민금고의) 미검증
정애란 오씨(선희 모) 미검증
양일민 박창규(선희의 오빠) 미검증
김정옥 복실엄마 미검증
성소민 주사(파출소의) 미검증
지용남 대학생(길녀의 손님) 미검증
임예심 아주머니(미경의 집) 미검증
박순봉 박주사(선희 부) 미검증
석운아 의사 미검증

제작

감독 최무룡
각본 신봉승
제작자 홍성칠, 조항
제작사 제일영화주식회사, 최무룡프로덕션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1. Wikidata — kg-289a65f23d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