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음의 여로
《마음의 여로》는 1968년 5월 24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전범성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6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김지미 | 송미정(미망인) | 미검증 |
| 이대엽 | 종수(기자, 인숙의 남편) | 미검증 |
| 도금봉 | 영란(여사장, 장사장의 정부) | 미검증 |
| 최남현 | 장광석(칠성재벌 사장) | 미검증 |
| 주연 | 인숙(미정의 시누이) | 미검증 |
| 한은진 | 한씨(미정의 시모) | 미검증 |
| 김성옥 | 상호(장사장의 비서, 영란의 정부) | 미검증 |
| 최삼 | 이영조(전직 국회의원) | 미검증 |
| 김진영 | 성남 | 미검증 |
| 강계식 | 오정환(칠성재벌 고문변호사) | 미검증 |
| 박예숙 | 마담 | 미검증 |
| 김웅 | 캬바레 손님 | 미검증 |
| 추봉 | 중국상인 | 미검증 |
| 김동희 | 기자 A | 미검증 |
| 이혁 | 회사간부 A | 미검증 |
| 최재호 | 회사간부 B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전범성 |
| 각본 | 전범성 |
| 제작자 | 국채완 |
| 제작사 | 세기상사주식회사 |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 Wikidata — kg-3f0561b8cb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