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현금은 내 것이다
《현금은 내 것이다》는 1965년 12월 3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이상언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박노식 | 박영준(용의자) | 미검증 |
| 김지미 | 유은주(원조의 딸) | 미검증 |
| 독고성 | 남상도(영준의 친구/형사) | 미검증 |
| 허장강 | 맹태환(무역회사 사장/인천보스) | 미검증 |
| 이빈화 | 서수미(가수/태환의 정부) | 미검증 |
| 주선태 | 권오균(무역회사 사장/서울보스) | 미검증 |
| 조항 | 만덕(맹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장혁 | 강보천(권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성소민 | 고형사 | 미검증 |
| 박철 | 길남(맹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조석근 | 권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추석양 | 춘식(맹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장훈 | 유원조 | 미검증 |
| 김웅 | 수사주임 | 미검증 |
| 최창호 | 광열(맹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최준 | 갈쿠리(맹사장의 부하) | 미검증 |
| 조덕성 | 민기호(변호사) | 미검증 |
| 김기범 | 박형사 | 미검증 |
| 김무용 | 진수부장 | 미검증 |
| 박순봉 | 걸인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이상언 |
| 각본 | 주동운 |
| 제작자 | 박의순, 이재관 |
| 제작사 | 제일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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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51f54b4eb8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