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이 좋다지만
《서울이 좋다지만》은 1970년 7월 24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고영남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박노식 | 육칠성(시골청년) | 미검증 |
| 최지희 | 오삼순(다방레지) | 미검증 |
| 허장강 | 안인달(건달두목) | 미검증 |
| 윤인자 | 방정임(빠마담) | 미검증 |
| 장혁 | 백호(인달의 부하) | 미검증 |
| 배삼룡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남방운 | 골목길 사내 | 미검증 |
| 박복남 | 선전원 | 미검증 |
| 유하나 | 미쓰박 | 미검증 |
| 최무웅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김광일 | 웨이터 | 미검증 |
| 이강조 | 인달의 부하 | 미검증 |
| 최승련 | 신부 | 미검증 |
| 임예심 | 삼순 모 | 미검증 |
| 박예숙 | 다방 주인 | 미검증 |
| 태일 | 머리상인 | 미검증 |
| 황민 | 화장실 관리인 | 미검증 |
| 최일 | 순경 | 미검증 |
| 라정옥 | 노파 | 미검증 |
| 손전 | 김주사 | 미검증 |
제작
| 감독 | 고영남 |
| 각본 | 김연파 |
| 제작자 | 이원섭, 강대수 |
| 제작사 | 대동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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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5eaa099ca8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