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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이 좋다지만

미확인 45건 — 사실 45건 중 0건이 확인되었습니다 . 나머지는 출처가 한 곳뿐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이 좋다지만》은 1970년 7월 24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고영남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배우 배역 검토
박노식 육칠성(시골청년) 미검증
최지희 오삼순(다방레지) 미검증
허장강 안인달(건달두목) 미검증
윤인자 방정임(빠마담) 미검증
장혁 백호(인달의 부하) 미검증
배삼룡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미검증
남방운 골목길 사내 미검증
박복남 선전원 미검증
유하나 미쓰박 미검증
최무웅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미검증
김광일 웨이터 미검증
이강조 인달의 부하 미검증
최승련 신부 미검증
임예심 삼순 모 미검증
박예숙 다방 주인 미검증
태일 머리상인 미검증
황민 화장실 관리인 미검증
최일 순경 미검증
라정옥 노파 미검증
손전 김주사 미검증

제작

감독 고영남
각본 김연파
제작자 이원섭, 강대수
제작사 대동영화주식회사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1. Wikidata — kg-5eaa099ca8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