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일의 태양
《내일의 태양》은 1962년 7월 6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오영근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이민자 | 남희라 | 미검증 |
| 김석훈 | 윤형진 | 미검증 |
| 손미희자 | 남희숙 | 미검증 |
| 석금성 | 오씨 | 미검증 |
| 이민 | 심태윤 | 미검증 |
| 박암 | 선우억 | 미검증 |
| 허장강 | 선우헌 | 미검증 |
| 김승호 | 문영감 | 미검증 |
| 유계선 | 박영희 | 미검증 |
| 최남현 | 민동식 | 미검증 |
| 황정순 | 고씨 | 미검증 |
| 방성자 | 복주 | 미검증 |
| 김아미 | 최을순 | 미검증 |
| 김희갑 | 행상인 | 미검증 |
| 김현주 | 형옥 | 미검증 |
| 김영옥 | 형순 | 미검증 |
| 최삼 | 최면장 | 미검증 |
| 한림 | 시골의사 | 미검증 |
| 황순덕 | 쪽집게 무당 | 미검증 |
| 김수천 | 시계포 주인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오영근 |
| 제작자 | 정화세 |
| 제작사 | 동성영화공사, 대영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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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641b84d692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