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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해가 남긴 것

미확인 44건 — 사실 44건 중 0건이 확인되었습니다 . 나머지는 출처가 한 곳뿐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오해가 남긴 것》은 1965년 9월 17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홍은원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9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배우 배역 검토
김지미 박윤옥(유락원 기생) 미검증
남궁원 이상준(윤옥의 애인) 미검증
최난경 박강희(윤옥의 여동생) 미검증
허장강 강사장(유락원 손님) 미검증
구봉서 갑돌(시골 총각) 미검증
이대엽 대식(강사장의 아들) 미검증
전창근 모사장(한성방직사장) 미검증
김운하 민도연 미검증
박시명 바우(갑돌의 친구) 미검증
염혜숙 경자(강희의 친구) 미검증
박진홍 비취(유락원 기생) 미검증
전숙 아심(유락원 기생) 미검증
김미정 국향(유락원 기생) 미검증
주란지 계영(유락원 기생) 미검증
나애심 미향(유락원 기생) 미검증
전계현 선화(유락원 기생) 미검증
유계선 초심(유락원 기생) 미검증
김정옥 이씨 미검증
라정옥 갑돌 모 미검증

제작

감독 홍은원
각본 김문엽
제작자 김태현
제작사 아성영화주식회사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1. Wikidata — kg-75bb54c957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