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대로 간다해도
《이대로 간다해도》는 1969년 7월 25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최훈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8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김지미 | 임은주(동일의 약혼녀) | 미검증 |
| 신성일 | 남동일(제일화학 상무) | 미검증 |
| 남정임 | 영주(동일의 첫애인) | 미검증 |
| 김성옥 | 이달호(은주의 첫남편) | 미검증 |
| 조미령 | 박여사(제일화학 사장) | 미검증 |
| 김웅 | 경리과장 | 미검증 |
| 이승현 | 철(은주의 아들) | 미검증 |
| 김수천 | 의사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최훈 |
| 각본 | 신봉승 |
| 제작자 | 이종벽 |
| 제작사 |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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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7e487cbd96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