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휴일
《서울의 휴일》은 1956년 11월 21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이용민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8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노능걸 | 송재관(신문기자) | 미검증 |
| 양미희 | 남희원(산부인과 원장) | 미검증 |
| 임성숙 | 소녀 | 미검증 |
| 박상익 | 주선생 | 미검증 |
| 김신재 | 주선생 처 | 미검증 |
| 문정숙 | 미친여자 | 미검증 |
| 복혜숙 | 미친여자의 모 | 미검증 |
| 박순봉 | 옆집 노인 | 미검증 |
| 황해남 | 노인의 아들 | 미검증 |
| 김용환 | 신문사 편집국장 | 미검증 |
| 최승이 | 소녀의 모 | 미검증 |
| 김보애 | 옥이(노인의 딸) | 미검증 |
| 양일민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최명수 | 동료 기자 | 미검증 |
| 구종석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조석근 | 살인범 | 미검증 |
| 장일호 | 김인호(야바위꾼) | 미검증 |
| 연영 | 기자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이용민 |
| 각본 | 이청기 |
| 제작자 | 김승호, 국쾌남 |
| 제작사 | 신성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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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8afd863a5a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