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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슬픔은 나에게만

미확인 42건 — 사실 42건 중 0건이 확인되었습니다 . 나머지는 출처가 한 곳뿐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슬픔은 나에게만》은 1962년 5월 23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안현철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18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배우 배역 검토
이민 구연철(작곡가, 피아니스트, 해병 일등해병) 미검증
조미령 민영숙(연철의 처, 영준 모) 미검증
주증녀 민영란(영숙의 언니) 미검증
엄앵란 오정선(영숙집 개인교수, 연철의 후처, 피아니스트) 미검증
김승호 민태환(영숙 부, 은행두취) 미검증
최남현 권윤식(연철의 지도교수) 미검증
황정순 주혜경(영숙집 가정부) 미검증
박노식 정명익(영란의 남편) 미검증
박금희 구영준(연철의 아들, 11세) 미검증
한유정 간호원 미검증
유춘 의사 미검증
조항 박대위(연철의 군대시절상관) 미검증
이춘사 아나운서(남) 미검증
김지응 구영준(연철의 아들, 4세) 미검증
손춘성 음악문화사장 미검증
박규원 X선 기사 미검증
황문평 지휘관 미검증
서정묵 금은방 주인 미검증

제작

감독 안현철
각본 유한철
제작자 송유천
제작사 동보영화주식회사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1. Wikidata — kg-ac938006cb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