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항구의 일야
《항구의 일야》는 1957년 10월 16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김화랑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9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전옥 | 탄심 | 미검증 |
| 최무룡 | 이철(탄심의 남편) | 미검증 |
| 정민 | 박민천(신문사향향특파원) | 미검증 |
| 이영미 | 연심(동생) | 미검증 |
| 문정숙 | 인숙(이철의 후처) | 미검증 |
| 정애란 | 청조 | 미검증 |
| 박고송 | 철의 부 | 미검증 |
| 윤인자 | 영숙(탐심의 친구) | 미검증 |
| 김정옥 | 여승 | 미검증 |
제작
| 감독 | 김화랑 |
| 제작자 | 임화수 |
| 제작사 | 한국연예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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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b56372683c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