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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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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는 1965년 11월 3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김화랑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배우 배역 검토
김희갑 김태백(와신산업 수위) 미검증
서영춘 서용달(여고 교사) 미검증
태현실 현순(태백의 딸, 양품점 점원) 미검증
김석훈 동철(용달의 아들, 와신산업 비서) 미검증
도금봉 도월향(와신산업 여사장) 미검증
허장강 허백제(백제양조회사 사원) 미검증
구봉서 구만년 미검증
주증녀 박여사(태백의 처) 미검증
조미령 양상무의 처 미검증
박옥초 백여사(용달의 처) 미검증
양훈 양상무(작년 경주당 대회 우승자, 현 백제양조회사 상무) 미검증
백금녀 송성택 미검증
양석천 양수원 미검증
박상익 이전무(와신산업 미검증
배삼룡 배부산 미검증
이종철 홍영ㅇ감 미검증
박응수 박대구 미검증
김영운 최복술 미검증
복원규 노영감 미검증
전영주 송마담 미검증

제작

감독 김화랑
각본 장사공
제작자 신상옥
제작사 신필림
배급·투자 한국흥업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1. Wikidata — kg-c9a48466f2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