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관계 그래프

직접 연결된 항목 24개

출연연출·각본제작·방송속성 신영균 (김상수) 김지미 (정란) 허장강 (현감) 이예춘 (황가) 구봉서 (달지) 주선태 (김판서) 이경희 (유씨(상수 처)) 한은진 (신씨(상수 모)) 강미애 (길순(정란의 시종)) 김정옥 (칠성네) 방수일 (경중(김판서의 아들)) 차유미 (숙이(황가의 딸)) 임해림 (군오(황가의 부하)) 조석근 (군필(황가의 부하)) 윤일주 (이성방) 김기범 채훈 (황성방) 박광진 송화춘 (생원) 박문수 (청지기) 이강천 (감독) 임희재 (각본) 대한연합영화주식회사 공개 1965-07-24 살아야 한다(일명 배꼽 대감)
직접 연결된 항목 24개. 붉은 이름은 아직 문서를 만들지 않은 항목입니다.

이 그림을 읽는 법

  • 가운데가 지금 보는 항목이고, 뻗어 나간 선 하나가 사실 하나입니다.
  • 같은 종류의 관계끼리 부채꼴로 묶여 있습니다 — 출연은 출연끼리, 제작사는 제작사끼리.
  • 배치는 고정입니다. 같은 주소를 다시 열면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검토 대상 화면이라 매번 흔들리면 안 됩니다.
  • 붉은 이름은 참조만 되고 아직 문서를 만들지 않은 항목(stub)입니다. 그래프의 빈 곳이 눈에 보여야 채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실 목록과 출처, 검토 상태는 살아야 한다(일명 배꼽 대감) 문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