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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야 한다(일명 배꼽 대감)

미확인 44건 — 사실 44건 중 0건이 확인되었습니다 . 나머지는 출처가 한 곳뿐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살아야 한다(일명 배꼽 대감)》는 1965년 7월 24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이강천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배우 배역 검토
신영균 김상수 미검증
김지미 정란 미검증
허장강 현감 미검증
이예춘 황가 미검증
구봉서 달지 미검증
주선태 김판서 미검증
이경희 유씨(상수 처) 미검증
한은진 신씨(상수 모) 미검증
강미애 길순(정란의 시종) 미검증
김정옥 칠성네 미검증
방수일 경중(김판서의 아들) 미검증
차유미 숙이(황가의 딸) 미검증
임해림 군오(황가의 부하) 미검증
조석근 군필(황가의 부하) 미검증
윤일주 이성방 미검증
김기범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미검증
채훈 황성방 미검증
박광진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미검증
송화춘 생원 미검증
박문수 청지기 미검증

제작

감독 이강천
각본 임희재
제작자 홍의선
제작사 대한연합영화주식회사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을 실제로 가져온 곳.

  1. Wikidata — kg-a5f831c078 · CC0 · B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