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아야 한다(일명 배꼽 대감)
《살아야 한다(일명 배꼽 대감)》는 1965년 7월 24일 공개된 한국 영화다. 이강천이 연출을 맡았다.
출연
Wikidata 기준 20명. 실제 크레딧은 통상 20~50명이므로 대부분 누락되어 있습니다.
| 배우 | 배역 | 검토 |
|---|---|---|
| 신영균 | 김상수 | 미검증 |
| 김지미 | 정란 | 미검증 |
| 허장강 | 현감 | 미검증 |
| 이예춘 | 황가 | 미검증 |
| 구봉서 | 달지 | 미검증 |
| 주선태 | 김판서 | 미검증 |
| 이경희 | 유씨(상수 처) | 미검증 |
| 한은진 | 신씨(상수 모) | 미검증 |
| 강미애 | 길순(정란의 시종) | 미검증 |
| 김정옥 | 칠성네 | 미검증 |
| 방수일 | 경중(김판서의 아들) | 미검증 |
| 차유미 | 숙이(황가의 딸) | 미검증 |
| 임해림 | 군오(황가의 부하) | 미검증 |
| 조석근 | 군필(황가의 부하) | 미검증 |
| 윤일주 | 이성방 | 미검증 |
| 김기범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채훈 | 황성방 | 미검증 |
| 박광진 | 배역 미상 — 검증 필요 | 미검증 |
| 송화춘 | 생원 | 미검증 |
| 박문수 | 청지기 | 미검증 |
제작
| 감독 | 이강천 |
| 각본 | 임희재 |
| 제작자 | 홍의선 |
| 제작사 | 대한연합영화주식회사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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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data — kg-a5f831c078 · CC0 · B등급